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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ㅇㅇ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2-20 19:29:3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19
시중의 다른 발효오일과 비교될 만한 점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조일자는 얼마나 되면 사용 후 몇 개월 안에 제품을 사용해야 하나요? 보관방법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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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2018-02-21 09:5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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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오일과의 차이점

    오일을 착유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엑스펠라 방식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방식은 하루에 1톤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나, 마지막 착유과정에서 기기자체 발열에 따른 고온으로 오일에 손상이 옵니다.

    두 번째 방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은 냉압착 방식으로 착유하게 되는데 한국동백연구소는 냉압착방식의 기기를 6대 보유하여 1일 약 200Kg 정도 생산이 가능한 냉압착방식을 사용합니다. 이 경우 기기 온도가 15도 전후의 저온에서 착유되고, 종자에 열을 가하지 않아 종자자체 착유율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종자 본연의 특성과 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Co2를 이용한 초임계 추출방법인데 비용이 많이 들지만 추출량이 많아 대량 생산으로 최근에는 식물오일 추출에 많이 사용되지만, 탈취, 탈색 탈산 등의 과정을 거쳐 무취상태의 오일로 추출됩니다.

    발효동백이라는 말이 최근에 많이 온라인 제품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데 본래 동백은 발효를 위해 동백꽃잎이나 동백잎, 뿌리 등에서 수분을 이용하여 발효한 다음 유효성분을 추출하는 것입니다.

    오일을 발효하게 되면 산폐가 발생하게 되는데 발효동백 잎과 꽃이 아닌 동백종자의 오일발효라는 과정은 논리적으로 소비자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대부분의 동백오일 화장품 판매회사는 저희 한국동백연구소와 같이 동백과 유자오일 제조업체가 아니므로 발효가 무엇인지 심지어 중국에서 수입된 유사 동백오일(유차나무)을 이용하여 동백유로 판매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동백오일은 불건성유로 피부에 바른 다음 동백유 본래의 은은한 기름냄새가 나며 피부에 발랐을 경우 곧바로 흡수되는 피부친화력이 우수한 오일입니다. 하지만 유사동백오일은 약품을 처리하여 무색 무취로 유리컵에 부어 색을 관찰해 보면 투명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피부에 발랐을 경우 쉽게 흡수되지 않고 끈적거리거나 향이 다른 경우에는 유사오일을 동백오일로 판매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동백연구소의 동백오일은 종자에 열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저온에서 압착한 다음 착유, 여과과정을 거쳐 16~20번의 공정을 통해 하루 100킬로 정도만 소량으로 생산되는 귀한 오일입니다.



    건조한 다음 분쇄압착추출시 저온으로 하는가 고온에서 하는가에 따라 다르며, 일본 등 일반적인 경우에는 고온압착으로 착유하게 되는데 모두 오일이 탁하며 온도에 따라 냄새가 다릅니다.
    압착으로만 투명하게 되지 않으며, 정제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정제과정에 따라 화학적 정제, 비화학적 정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현재 통영에서는 직접 발효동백오일을 제조하거나 생산하지 않고 그 방법 또한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오일을 수분과 같은 촉매를 이용하여 발효시킨 다음 다시 오일로 환원한다는 것 자체의 프로세스는 그와 같은 오일을 생산하는 곳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제조일자 및 사용기한

    화장품법상 개봉전은 3년/ 개봉 후에는 저희는 6개월 정도로 말씀드립니다.
    방부제가 없는 제품이라 개봉 후 부터 산폐가 시작되기때문에 개봉 후에는 빨리 사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습기가 많거나 온도가 높은곳에 보관마시고 봄날씨까지는 괜찮은데 여름쯤 되면 냉장고에 보관해서 사용하시면
    더 오랜기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적은 용량으로 자주 자주 구매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평균적으로 저희는 4~5개월에 한번씩 씨를 착유하여 완제품을 만듭니다.미리 오일을 짜놓지 않고 판매할 양만큼만
    짜고 그리고 4~5개월뒤에 새로 씨를 짜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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